mson Reuters에 따르면, 글로벌 과학 연구 성과에서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미국 과학의 영향력은….

필라델피아 및 런던, 1월 29일 /PRNewswire/ — Thomson Reuters

과학사업부는 오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과학 연구 성과물이 증가하는 반면 미국의 연구 성과물은 감소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상대적인 연구 영향력 면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Science Watch 1월/2월호에서 Thomson Reuters는 미국의 연구 성과물과 영향력을 토대로 미국이 글로벌 과학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자사 National Science Indicators 데이터베이스에 포함된 12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2005년 Science Watch는 전세계 과학 퍼센트로써 미국의 연구 성과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하고 있는 반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성과물의 비중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최근 분석은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05년 미국은 글로벌 연구의 32.8%를 차지한 반면, 2007년에는 그 비중이 31.5%로 감소했다. 동일 기간 동안, 아시아 태평양의 비중은 25.9%에서 28.2%로 증가했다.

크리스토퍼 킹(Christopher King) Science Watch 편집자는 “과학 연구 성과물의 측정은 한 국가의 과학에 대한 영향력을 평가하는 한 가지 방법에 불과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인용이란 지적 부채를 인정하는 것이기에, 우리는 한 국가의 인용 영향력을 평가합니다. 미국의 인용 영향력은 주요 과학 분야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보고서에서 분석한 21개의 모든 과학 분야에서, 미국은 인용 영향력 면에서 세계 평균치를 훨씬 상회했다.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 분야는 물리학으로, 미국의 영향력은 세계 평균보다 55%나 높았다. 화학과 재료공학이 그 뒤를 따랐으며 이 분야에서 미국의 영향력은 세계 영향력보다 각각 52%, 47% 높았다.

전문가 분석을 비롯한 미국 연구 성과와 영향력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ScienceWatch.com에서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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